증시부양 펀드 5천억?
연기금으로 부족해서 이젠 세금을 넣는구나. 그래 연기금 보단 나으니까, 넘어가자.




증권유관기관, 이달부터 매달 1천30억씩 투입
(서울=연합뉴스) 김대호 기자 = 증권 유관기관들이 증시 안정을 위해 5천억원 이상의 공동펀드를 조성, 이달부터 증시에 투입한다.

6일 증권협회에 따르면 증권선물거래소와 증권예탁결제원, 증권업협회, 자산운용협회 등 4개 증권유관기관은 5천150억원의 공동펀드를 조성해 이르면 이달 20일부터 내년 3월까지 매달 1천30억원씩 증시에 투입한다.

펀드 출연 금액은 거래소 2천500억원, 예탁결제원 2천100억원, 증권협회 500억원, 자산운용협회 50억원 등이다.

펀드는 상장주식과 국공채를 80대 20의 비율로 투자하고 상장주식은 코스피와 코스닥시장을 80대 20으로 투자비중을 조절해 3년간 운영된다.
by 구라왕 | 2008/11/06 17:44 | 경제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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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용인 at 2008/11/06 17:46
잘보고 갑니다
늘 웃음 가득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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