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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FRB, IMF와의 달러 스왑 이후로, 주식도 안정을 되찾고, 환율도 제자리를 찾아가는데, 사람들 낙관론이 너무 지나친것 같다. 지난 무역적자가 원자재값, 원유값 상승에 의한 것이고, 최근들어 원유값 하락과 원자재값 하락이 진행되면서 무역적자가 흑자로 전환되는건 당연한일인데....문제는 그 액수가 너무 작다는 것이다. 1400을 넘나들던 환율에서 이루어낸 무역적자가 고작 그정도면, 원자재 추세로 보아 더 늘어나야될 11월 무역흑자가 예상보다 매우 작을 가능성이 있다. 거기에 12월 만기 채권들을 외인들이 계속 유지할지도 변수. 월요일에도 주식시장에서 외인은 매도 우위였다. 아마도 환율하락을 기다리던 많은 사람들이, 한동한 시장을 지켜보다가, 더이상 안떨어진다 싶을때 우르르 달려들어 다시 1300원까지 올려놓을 가능성이 충분해 보이는데, 이때 세계경기 한파가 다시 몰려오거나, 국내 건설회사 부도가 늘어나거나, 강만수가 또 삽질하거나하면, 1300원정도로 끝날일이 다시 1400, 1500으로 올라갈듯 싶어 걱정. 뭐 정부에서 사람들 안심시키려는건 이해하는데, 내년 아마도 2%성장예상에 3%만해도 다행인 시점에서, 4% 성장 운운하며 장미빛 구라를 치지는 말아야지. 그러다 내년에 또 위기가 발생했는데, 아무도 정부 신뢰안하면 어쩌려고. 조중동이 몸바쳐서 이명박 밀어주는것도 한계가 있고, 슬슬 배신때릴려는 사전작업도 조금씩 보이는데... 아무튼, 강만수만 어떻게 갈고, 대신 조순, 정운찬쯤 되는 사람을 불러오면, 내년 3%정도는 하고 내후년부터 4~5% 성장이 가능해 보일것도 같은데....자기 잘못한거 없다고 뻗대는 강만수를 보니, 앞으로가 정말 걱정이다. 추가. 로이터 인용해서 비축유로 무역흑자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돌던데, 이게 실제로 실행된것 같지는 않고 , 이런것까지 고민했다는 사실로 볼때, 10월 무역흑자의 일정 액수가 비정상적으로 만들어진건 예상할수 있을듯. 그게 얼마나 될것인가는 11월 흑자규모와 11월 환율을 보면 알듯 싶다. 추가2. 강만수가 몇달간 외환시장 개입해서 환율 방어한 액수는 조만간 정부가 다시 채워 넣으려고 할게 뻔하다. 강만수의 외환시장 개입의지야 워낙 강력하니까.... 간혹 보면 지금이 비정상이고 정상환율은 1000원 이하라고 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달러화의 가치에 따라서 그런 세월이 다시 올수도 있긴하지만, 유로+달러+엔화를 뭉뚱그려놓고 봤을때, 몇년내로 그런 시절이 다시 오기는 힘들것 같다. 이유는, 경기가 회복된다 하더라도, 강만수가 외환개입하며 외환보유고를 다시 채워넣은후, 그래도 환율이 내려갈려고하면원래 보다 더 불려놓을려고 할것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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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특허도 출원 한다니..
by sewol at 11/10 잘보고 갑니다 늘 웃음 .. by 사용인 at 11/06 일단 찬발 녹이자고, .. by 구라왕 at 11/04 아니...그렇게 해서 .. by ai-space at 10/25 그런거에 사람들이 넘어.. by 구라왕 at 10/21 오크나 변절자가 저런 말.. by xv at 10/06 oseb/ 그래도 앞으로 .. by 구라왕 at 10/05 이명박이가 하는 일이 .. by oseb at 10/04 이명박 정부를 한마디로.. by 구라왕 at 10/04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지.. by 解明 at 10/03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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