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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90499 [데일리서프 김동성 기자] 이명박 대통령의 팬클럽 가운데 하나인 '명사랑'의 정기택 회장이 다단계회사로부터 사건 무마 명목으로 수억원을 받은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3일 확인됐다. 이런 사건이 한달이나 지나서야 알려지다니, 이명박의 언론및 사법기관 장악력이 정말 대단하다. 10년은 몰라도 5년동안은 꽤나 망가졌을거라 생각했는데, 군사정부시절 길렀던 정권의 개를 그대로 부활시킨듯. 한달이나 지나서 지명수배한 검찰이라고 해야 하나, 아니면 그냥 무마하지 않고 계속 수사를 하는 검찰이라고 생각해줘야 하나... 5년전이라면, 노사모, 홍위병 어쩌고 하며 한 몇주는 신문지상을 오르내릴 사건인데, 기사도 다들 짧막한게 하루이틀 있으면 다 잊혀질것 같다. 여기라도 기억해 둬야지.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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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특허도 출원 한다니..
by sewol at 11/10 잘보고 갑니다 늘 웃음 .. by 사용인 at 11/06 일단 찬발 녹이자고, .. by 구라왕 at 11/04 아니...그렇게 해서 .. by ai-space at 10/25 그런거에 사람들이 넘어.. by 구라왕 at 10/21 오크나 변절자가 저런 말.. by xv at 10/06 oseb/ 그래도 앞으로 .. by 구라왕 at 10/05 이명박이가 하는 일이 .. by oseb at 10/04 이명박 정부를 한마디로.. by 구라왕 at 10/04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지.. by 解明 at 10/03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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