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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금으로 부족해서 이젠 세금을 넣는구나. 그래 연기금 보단 나으니까, 넘어가자. 증권유관기관, 이달부터 매달 1천30억씩 투입
(서울=연합뉴스) 김대호 기자 = 증권 유관기관들이 증시 안정을 위해 5천억원 이상의 공동펀드를 조성, 이달부터 증시에 투입한다. 6일 증권협회에 따르면 증권선물거래소와 증권예탁결제원, 증권업협회, 자산운용협회 등 4개 증권유관기관은 5천150억원의 공동펀드를 조성해 이르면 이달 20일부터 내년 3월까지 매달 1천30억원씩 증시에 투입한다. 펀드 출연 금액은 거래소 2천500억원, 예탁결제원 2천100억원, 증권협회 500억원, 자산운용협회 50억원 등이다. 펀드는 상장주식과 국공채를 80대 20의 비율로 투자하고 상장주식은 코스피와 코스닥시장을 80대 20으로 투자비중을 조절해 3년간 운영된다. 요즘 FRB, IMF와의 달러 스왑 이후로, 주식도 안정을 되찾고, 환율도 제자리를 찾아가는데, 사람들 낙관론이 너무 지나친것 같다. 지난 무역적자가 원자재값, 원유값 상승에 의한 것이고, 최근들어 원유값 하락과 원자재값 하락이 진행되면서 무역적자가 흑자로 전환되는건 당연한일인데....문제는 그 액수가 너무 작다는 것이다. 1400을 넘나들던 환율에서 이루어낸 무역적자가 고작 그정도면, 원자재 추세로 보아 더 늘어나야될 11월 무역흑자가 예상보다 매우 작을 가능성이 있다. 거기에 12월 만기 채권들을 외인들이 계속 유지할지도 변수. 월요일에도 주식시장에서 외인은 매도 우위였다. 아마도 환율하락을 기다리던 많은 사람들이, 한동한 시장을 지켜보다가, 더이상 안떨어진다 싶을때 우르르 달려들어 다시 1300원까지 올려놓을 가능성이 충분해 보이는데, 이때 세계경기 한파가 다시 몰려오거나, 국내 건설회사 부도가 늘어나거나, 강만수가 또 삽질하거나하면, 1300원정도로 끝날일이 다시 1400, 1500으로 올라갈듯 싶어 걱정. 뭐 정부에서 사람들 안심시키려는건 이해하는데, 내년 아마도 2%성장예상에 3%만해도 다행인 시점에서, 4% 성장 운운하며 장미빛 구라를 치지는 말아야지. 그러다 내년에 또 위기가 발생했는데, 아무도 정부 신뢰안하면 어쩌려고. 조중동이 몸바쳐서 이명박 밀어주는것도 한계가 있고, 슬슬 배신때릴려는 사전작업도 조금씩 보이는데... 아무튼, 강만수만 어떻게 갈고, 대신 조순, 정운찬쯤 되는 사람을 불러오면, 내년 3%정도는 하고 내후년부터 4~5% 성장이 가능해 보일것도 같은데....자기 잘못한거 없다고 뻗대는 강만수를 보니, 앞으로가 정말 걱정이다. 추가. 로이터 인용해서 비축유로 무역흑자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돌던데, 이게 실제로 실행된것 같지는 않고 , 이런것까지 고민했다는 사실로 볼때, 10월 무역흑자의 일정 액수가 비정상적으로 만들어진건 예상할수 있을듯. 그게 얼마나 될것인가는 11월 흑자규모와 11월 환율을 보면 알듯 싶다. 추가2. 강만수가 몇달간 외환시장 개입해서 환율 방어한 액수는 조만간 정부가 다시 채워 넣으려고 할게 뻔하다. 강만수의 외환시장 개입의지야 워낙 강력하니까.... 간혹 보면 지금이 비정상이고 정상환율은 1000원 이하라고 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달러화의 가치에 따라서 그런 세월이 다시 올수도 있긴하지만, 유로+달러+엔화를 뭉뚱그려놓고 봤을때, 몇년내로 그런 시절이 다시 오기는 힘들것 같다. 이유는, 경기가 회복된다 하더라도, 강만수가 외환개입하며 외환보유고를 다시 채워넣은후, 그래도 환율이 내려갈려고하면원래 보다 더 불려놓을려고 할것이기 때문에.
지하철 바람을 이용해 전기 에너지를 생산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아, 정말, 서울 메트로... 첨에 다른 글보고 농담인줄 알았는데, 기사 찾아보니 진짜 있다. -_- 환풍기의 그 바람 에너지는 어디서 나오는거라고 생각하는거지? 지하철 지나갈때 나오는 바람이면 당근 지하철이 공기 밀어내서 나오는건데, 그걸 막으면 지하철이 저항 늘어서 그만큼 전기 더 먹는다는거 모르나. 아니 에너지는 그렇다고 치고, 그 환기구 바람을 발전하겠다고 막어버리면, 환기가 잘 안되고, 기압차가 생겨서 지하철역안의 사람들 귀 멍멍해진다는거 정도는 생각안해봤나? 이명박의 녹색성장의 정체가 결국 이런건가. 아님 대운하는 양반이네 라는 소리를 듣고 싶어서 함 쑈한건가?
엄태희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 비율을 ...반드시 지켜야할지 의문"
http://www.asiaeconomy.co.kr/uhtml/read.jsp?idxno=426122§ion=S1N53§ion2=S2N213 은행권에 유동성 공급을 확대해 줄 것도 요청했다. 임 의장은 "은행들이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 비율을 맞추느라 기업에 자금을 대주지 못한다는데 지금같은 비정상적인 시기에는 반드시 지켜야할지 의문"이라며 "현 국제환경에서는 맞지 않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임태희면 그래도 강만수보다는 낫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인간도 희망이 없다. 지금 BIS를 확실히 지키도록 정부가 증자를 해야할 판인데, 낮추는걸 허용하겠다니. 안그래도 국가부도 6%확율 국가의 BIS도 엉망인 은행을 과연 누가 믿고 거래를 할까. 신용위기라는 말은 다시 말해, 돈을 못받을것 같아 꿔주지 않겠다는 것인데, 국내에다 돈을 풀려고 BIS늘 낮추면, 그 빌려줄 돈은 어디서 구하려고....결국 외환은 정부에서 다 공금해주겠다는거야? 여당 정책위의장이 저런소릴 하니 외인들이 돈을 안뺄수가 있나.
대림산업은 부도설도 나돌고 있다. 오늘은 실적 발표로 부도설을 잠재웠다고 하지만, 이런 시절에 회계장부를 얼마나 믿을수 있을런지.
http://www.newstomato.co.kr/news/etomato_news_read.asp?no=25710 대형건설업체들의 미분양현황을 살펴보면, 2008년 10월 현재 GS건설은 8000가구, 대림산업 7000가구, 대우건설 5900가구, 삼성건설과 현대건설이 각각 1000가구 내외인 수준이다. 이들을 포함해 전체 건설업체들이 보유한 미분양 아파트는 지난 7월말 기준 16만호를 넘어섰고, 가장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 가구도 4만 가구를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모두 역대 최대 수준이다. 미분양이 7월 기준으로 16만, 이중 준공후 미분양이 4만. 기사에 나온 회사별 비분양을 합하면 2만2천9백가구. 중소건설사가 12만 가구 미분양을 했을리는 없을테고, 아마도 저기 발표된 미분양은 준공후 미분양으로 생각된다. 앞으로 얼마나 늘어날런지.. 안타깝게도 정부에서 미분양 발표를 금지 시켜 7월 이후 자세한 내용은 알수가 없다. 누구를 물먹이려고 정보공개를 막았는지 모르겠지만, 그런식으로 꽁수 부리는게 나라 망가트리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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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특허도 출원 한다니..
by sewol at 11/10 잘보고 갑니다 늘 웃음 .. by 사용인 at 11/06 일단 찬발 녹이자고, .. by 구라왕 at 11/04 아니...그렇게 해서 .. by ai-space at 10/25 그런거에 사람들이 넘어.. by 구라왕 at 10/21 오크나 변절자가 저런 말.. by xv at 10/06 oseb/ 그래도 앞으로 .. by 구라왕 at 10/05 이명박이가 하는 일이 .. by oseb at 10/04 이명박 정부를 한마디로.. by 구라왕 at 10/04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지.. by 解明 at 10/03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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